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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프리뷰] ‘6연패 탈출’ NC, 신민혁 내세워 연승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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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우완 신민혁을 내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NC는 15일 창원NC파크에서 KT 위즈와 맞붙는다. 

 

NC는 전날 경기에서 7-4 역전승을 거뒀다. 선발 버하겐은 5이닝 6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으로 흔들렸으나 타선의 도움에 힘입어 승리 투수가 됐다. 리드오프 김주원은 1회말 선두 타자 홈런을 날리는 등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올렸고 최정원은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서호철은 멀티히트 포함 2타점 1득점을 올렸고 이우성도 2안타 1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한석현도 멀티히트 달성. 

 

우완 신민혁이 연승을 이어가기 위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2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1.80을 기록 중이다. 1일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한 데 이어 8일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와 만나 5이닝 무실점(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호투를 뽐냈다. 

 

에이스 고영표가 4이닝 7실점으로 무너지는 바람에 쓰라린 패배를 당한 KT 오원석을 선발 투수로 예고했다. 시즌 성적은 2경기 1 1 평균자책점 1.80. 지난 2 한화 이글스전에서 6이닝 1실점 호투하며 시즌 승을 신고했다. 8 롯데 자이언츠와 만나 4이닝 3실점(1자책)으로 패전 투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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