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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프리뷰] 日 국가대표 출신 타케다, SSG 5연패 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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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가 5연패 탈출에 도전한다. 

SSG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타케다 쇼타를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타케다는 올 시즌 2경기(7⅔이닝) 2패 평균자책점 10.57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한화를 상대로 3이닝 4피안타 4볼넷 2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두산을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SSG는 지난 경기에서 LG에 1-9로 패해 5연패에 빠졌다. SSG 타선은 8안타를 쳤지만 1득점에 그쳤다. 고명준과 정준재가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박성한은 올 시즌 전경기 안타를 기록중이다. 

두산은 최민석이 선발투수다. 최민석은 올 시즌 2경기(11⅔이닝) 1승 평균자책점 0.00을 기록중이다. 지난 등판에서는 키움을 상대로 5⅔이닝 3피안타 4볼넷 1사구 6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시즌 첫 승리를 따냈다. SSG를 상대로는 시즌 첫 등판이다. 

두산은 지난 경기에서 KT에 1-6으로 패해 2연패를 기록했다. 두산 타선은 6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준순과 양석환이 멀티히트를 때려냈지만 나머지 타자들의 활약이 미미했다. 

SSG는 올 시즌 7승 6패 승률 .538 리그 4위에 올라있다. 두산은 4승 1무 8패 승률 .333 리그 9위다. 양 팀은 이날 경기가 시즌 첫 맞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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