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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주영-임찬규-김진성, 세명이서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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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박준형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2연속 위닝에 성공했다. 반면 롯데는 7연속 루징시리즈를 당하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2026KBO리그 롯데와 경기에서 6-1로 승리를 거뒀다. 1-1 동점에서 7회 홍창기가 역전 결승타를 터뜨렸고, 8회 4득점 빅이닝으로 쐐기를 박았다.

경기종료 후 LG 손주영이 임찬규, 김진성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4 / soul101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