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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화, 5할 플러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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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전, 지형준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SSG 랜더스를 연이틀 잡고 3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SSG는 속수무책 11연패에 빠졌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와의 홈경기에서 13-1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린 한화는 시즌 전적 26승25패를 만들었다. SSG는 11경기 연속 패하면서 22승29패1무가 됐다.

경기를 마치고 한화 선수들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5.30/ jpnews@osen.co.kr